아이가 아플 때,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병원에 가야 할 상황인지,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어떤 병원을 골라야 하는지. 보호자님이 가장 많이 묻는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오늘 중 진료증상·응급
강아지가 토했어요, 병원에 가야 할까요?
토한 색깔과 횟수, 그리고 토한 뒤의 모습. 이 세 가지로 지금 가야 할지 아침까지 지켜봐도 될지가 갈립니다.
지금 바로 병원증상·응급
강아지가 초콜릿을 먹었어요
증상이 없어도 지금 병원에 전화하세요. 초콜릿 중독은 증상이 나타난 뒤보다 먹은 직후가 훨씬 대처하기 쉽습니다.
지금 바로 병원증상·응급
고양이가 소변을 못 봐요
화장실을 들락거리는데 모래에 덩어리가 없다면, 특히 수컷이라면 밤이라도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오늘 중 진료증상·응급
노령견이 물을 너무 많이 마셔요
하루 음수량을 재 보세요. 체중 1kg당 100ml를 넘으면 신장, 당뇨, 쿠싱 같은 병의 첫 신호일 수 있습니다.
오늘 중 진료증상·응급
노령견 기침이 늘었어요, 심장 때문일까요?
소형 노령견의 기침은 심장과 기관지 둘 중 하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잠든 아이의 호흡수를 세어 보면 급한지 아닌지가 갈립니다.
견주맵의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수의사에게 받으세요.